1971년, 일본 최초의 초고층 호텔로서 신주쿠 신도심에 탄생한 Keio Plaza Hotel. 당시 호텔의 창문은 호텔에서 보는 전망이 가장 큰 매력이었기에 특별한 의미를 담아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객실에 밝은 햇살이 들어오도록 설계된 무릎 높이의 넓은 창문. 이 '1객실 1태양 설계'가 선사하는 개방감과 창가의 휴식을 저희는 소중하게 생각해 왔습니다. 당시의 환대에 대한 생각은 지금도 객실에, 라운지에, 고스란히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최상층에 리뉴얼 오픈한 Sky Lounge <Aurora>의 창 너머로 펼쳐지는 풍경은 지상 160미터에서 도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이나믹한 파노라마. 낮부터 밤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드라마틱한 도심의 경관을 식사 또는 칵테일과 함께 부디 즐기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