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 맹세의 말이 울려퍼지는 채플

2017.6.22 Thu.

1975년, 일본에서 처음으로 웨딩 채플을 호텔 내에 상설 설치한 이래 Keio Plaza Hotel은 언제나 호텔 웨딩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 왔습니다. 하객 앞에서 하는 결혼식과 컬러 코디네이터가 진행하는 피로연, 브라이즈 룸의 충실한 개선 등 시대마다 다른 곳보다 앞서 새로운 서비스와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많은 고객님께 소중한 하루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글라스 아트로 장식된 빛과 소리의 채플 <Glass Shell>에도 더욱 인상적인 결혼식을 위한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천사가 그려진 돔형 천장은 푸르게 빛나는 십자가를 앞에 두고 맹세하는 두 사람의 목소리를 채플 전체에 반향시키며, 뒤쪽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도 들리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바다 속을 연상시키는 환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영원의 사랑의 맹세가 울려퍼지는 드라마틱한 세레모니. 감동의 여운이 오랫동안 여러분을 감싸 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