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5 로스트비프의 맛을 더 살려주는 호텔 오리지널 그레이비 소스

2021.3.15 Mon.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 가득! 호텔 자랑의 로스트비프를 셰프가 눈앞에서 1장씩 주문할 때마다 직접 썰어 제공하는 Main Tower 2F / Super Buffet <Glass Court>의 커팅 서비스. 육즙이 가득 넘치고 은은한 분홍빛의 단면이 아름다운 한 접시의 맛을 더욱 살려주는 것이 호텔 오리지널 그레이비 소스입니다.

그레이비 소스란 원래 고기를 구울 때 나온 육즙에 와인이나 조미료를 더해 그 자리에서 만드는 소스를 말합니다. 하지만 <Glass Court>는 매일 많은 고객님들로 붐비기 때문에, 그런 환경 속에서도 모두에게 안정된 맛을 제공하기 위해 Keio Plaza Hotel에서는 사전에 정성껏 소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명예 총주방장 미도리가와 히로치카를 중심으로 개발된 레시피는 힘줄 고기와 야채를 정성껏 끓여 만드는 '퐁드보'에 더욱 진한 육즙이 나오는 송아지 힘줄과 향신야채, 부케가르니를 더해 끓인 진한 소스가 베이스. 프렌치의 거장으로 불리는 미도리가와의 아이디어가 가득 담긴 레시피를 오늘날까지 소중히 계승하며 Keio Plaza Hotel의 그레이비 소스로서의 맛을 지켜왔습니다.

육즙 가득한 고기 육수에 야채의 단맛과 깊은 맛이 어우러진 그레이비는 로스트비프와 함께 먹으면 고기의 맛이 더욱 살아납니다. 호텔 전통의 맛을 부디 맛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