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모여 휴식하는 광장 <plaza>가 되고 싶다’는 '플라자 사상(Plaza Ideology)'을 기본 이념으로 내세워 온 Keio Plaza Hotel. 개업 이래 국적과 연령, 장애의 유무를 불문하고 고객을 맞이하는 자세는 바로 유니버설 서비스의 사고방식과 통합니다. 이 과정에서 시설이나 기기 등 하드웨어 측면의 배리어 프리화는 물론 장애가 있는 고객님과 고령 고객님에 대한 적절한 지원을 비롯해 해외 고객님에 대한 세심한 대응 등 소프트웨어 측면의 노력을 의미하는 '마음의 배리어 프리(For a Barrier-Free Mind)'를 오랜 기간 호텔 전체에서 추구해 왔습니다.
2013년부터 직원 교육에 적극적으로 도입한 일반사단법인 일본유니버설매너협회 주최의 '유니버설 매너 검정' 취득도 그 한 예(2019년 10월 말 기준 284명이 취득). '자신과는 다른 누군가의 시점에 서서 행동하는 사람을 육성'하는 커리큘럼을 통해 습득한 마인드와 행동을 일상적인 호텔 업무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이 평가되어 '유니버설 매너 어워드'에서 지속가능성상을 수상. 더 나아가 2018년에는 '마음의 배리어 프리(For a Barrier-Free Mind)'에 대한 인식 및 계몽 등에 힘쓰는 기업으로서 도쿄도 '마음의 배리어 프리' 지원 기업 150곳 중에 등록되는 동시에 특히 우수한 노력을 기울인 기업으로서 호텔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도쿄도 '마음의 배리어 프리' 우수 사례 기업에 선정되었습니다.
'하드웨어(설비 및 기기)를 바꾸는 것은 어렵더라도 부족한 부분은 얼마든지 사람의 힘으로 보충할 수 있다'... 정해진 서비스가 아니라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맞추어 때로는 말을 걸고, 때로는 지켜보는 직원의 그런 마음가짐이 담긴 '마음의 배리어 프리(For a Barrier-Free Mind)'는 지금 Keio Plaza Hotel의 매력 중 하나로서 확실한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